
분유 타기, 다 아는 줄 알았죠?
하며 놓치는 부분이 많아요.
소화, 수면, 변 상태까지
바꿔버릴 수 있죠.
그리고는 분명
완벽하게 했는데
뭐가 잘 못된걸까?
생각하고 말죠.
이제 그러지 말자구요.

젖병 ‘마개 부분’도 소독하나요?“
뚜껑 사이가 세균집!”
많은 엄마들이
나사 결합 부위는
세척을 대충 하는
경우가 많아요.
이 부분은 물기가
자라기 좋은 공간이에요.
분유를 먹으며
공기가 드나드는
통로이기 때문에
직접적으로 아기 입으로
들어갈 수 있습니다.
✅ 젖병 전체를 소독할 때
뚜껑·패킹·결합링을
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
자연 건조해야 합니다.

정수기 물, 그대로 써도 될까?
요즘 육아맘들은 대부분
아기 체내 전해질 균형이
흐트러질 수 있어요.
반대로 직수형 정수기나
매일 사용하는
물이라도‘깨끗하다’고
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.
[💡 에디슨맘 꿀팁]

‘남은 분유’ 진짜
한 번 더 써도 될까?
“조금 남았는데,
냉장고 넣었다가
다음에 써야지.”
이건 거의 모든 초보맘이
한 번쯤 하는 생각이에요.
닿은 분유는 재사용 금지!
아기가 젖병을 빨 때,
침 속의 세균이
분유로 들어가고
번식하기 시작합니다.
막을 수 없어요.
✅ 분유를 타고 1시간
이내 먹지 않았다면
버리는 게 원칙이에요.
‘아깝다’보다 ‘안전하다’
를 선택해야 합니다.
[💡 에디슨맘 꿀팁]
외출 시엔 정량 분유
타는 게 위생적이에요.
냉장보관한 물이 아닌,
끓여 식힌 물(45~50℃)
로 즉시 타는 게 정답!
완벽한 분유는 없지만,
‘생각한 만큼’ 완벽해진다.
아기를 키우다 보면,
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죠.
“오늘도 젖병을
그건 이미 최고의
엄마 인증이에요.” 💛
EDISON
엄마의 마음을 공부합니다.